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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애슬론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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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애슬론 소개ABOUT BIATHLON



유래와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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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애슬론(BIATHLON)은‘ 둘’이라는 뜻의 ‘바이(BI)’와‘운동경기’라는 뜻의 ‘애슬론(ATHLON)’이 합쳐진 단어로
    ‘크로스컨트리’와 ‘사격’이 결합된 동계스포츠 종목이다.

    바이애슬론은 눈이 많이 오는 북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설원에서 사냥을 하거나 군사 작전수행을 위한 목적으로
    스키를 이용해 이동을 하는 것에서 유래되었다.

    특히, 18세기 노르웨이와 스웨덴의 국경수비대가 스키와 사격 실력을 겨룬 것을 시작으로
    스포츠로서의 이미지를 굳히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나 현재 올림픽 종목으로까지 발전했다.

    이러한 역사를 갖고 있는 바이애슬론은 유럽에서는 엄청난 인기 종목으로 자리 잡았다.

    1958년 오스트리아 싸이휄덴에서 제1회 바이애슬론 세계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으며,
    1960년 제8회 스퀘어벨리 동계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남자 20km 개인경기종목이 진행되었다.

    1965년까지는 개인경기만으로 구성되었으나 제9회 그레노블 올림픽 때부터 계주 종목도 정식종목으로 채택 되었고,
    1992년 알베르빌에서 열린 16회 대회부터 여자 경기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우리나라의 바이애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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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는 1979년 대한올림픽 위원회에서 대한 근대5종/바이애슬론 위원회가 구성되었고,
    1988년 서울올림픽대회 유치와 더불어 IOC 및 국제 근대5종/바이애슬론연맹의 적극적인 권유로 1982년 대한근대5종바이애슬론 경기연맹이 창립되었다.

    이후, 1984년 제14회 사라예보 동계올림픽에 첫 출전을 하면서 우리나라 바이애슬론 경기의 보급과 선수양성을 위한 첫 기반을 다지게 되었다.

    1998년‘국제근대5종연맹’과 국제바이애슬론연맹’이 분리되었고,
    우리나라도 2000년 2월 24일 대한체육회의 승인을 통해‘대한근대5종연맹’으로부터 분리되어 하나의 독립단체로서‘대한바이애슬론연맹’이 창립되었다.

    현재 우리나라는 동계올림픽 및 월드컵대회와 세계선수권대회 등에 꾸준히 참가하고 있으며,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뒀고,
    이후 2019년에 벨라루스에서 치러진 2019 IBU 하계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대한민국 최초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