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사 말


안녕하십니까
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 김종민입니다.


지난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바이애슬론은 한국 역사상 가장 많은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남여 각각 16위라는 값진 성적을 이뤄냈습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순간이었습니다.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우리 연맹은 유망주 육성과 생활체육 기반 형성에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미래의 국가대표인 꿈나무 선수들의 맞춤 장학 시스템과 유학 프로그램을 통해 집중적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바이애슬론도 생활체육으로 변화할 때가 왔습니다. 일반인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동호인 대회를 통해 누구나 바이애슬론을 즐기는 세상이 올 것입니다.

엘리트와 생활체육이 공존하는 연맹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며 이를 기반으로 시도연맹 활성화에도 힘을 쏟겠습니다. 국민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생활체육 활성화와 국제무대에서의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며, 그 선두에 저희가 서겠습니다.

한국 바이애슬론의 발전을 위해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 김종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