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사 말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대한바이애슬론연맹 제5대 회장 장영준입니다.


저는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를 앞두고 새로운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대한바이애슬론연맹은 그동안 비인기 종목의 설움을 이겨내고자 많은 부분에 노력을
했으나 다소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경기력향상과 선수저변 확대에 힘을 기울여 동계스포츠 강국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일조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스포츠는 큰 변화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엘리트 체육을 필두로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합니다. 선수 저변확대를 통해 인프라를 구축하고, 공부하는 운동선수를 양성해야 합니다. 국가대표선수와 국가대표를 꿈꾸는 엘리트 선수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더불어, 선수가 운동과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합니다.


범국민적 관심을 이끌어 내고, 생활체육을 활성화 하며, 경기력을 향상시키도록 모두가 노력하고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세계인의 축제인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뿐 만 아니라 한국 바이애슬론의 발전을 위해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 장영준